밸런스 골프공의 명가 엑스페론이 골프공 과학 시대를 예고했다.


엑스페론은 골프공 밸런스 진단 키트(특허 밸런스 시약·볼라이너 세트·컵)이 누적 판매량 10만 세트를 넘었다고 5일 밝혔다.

골프공 명가 '엑스페론' 벨런스 진단 키트 판매 10만 세트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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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페론의 밸런스 진단 키트는 엑스페론의 고유 기술인 골프공 밸런싱 기술을 골퍼 모두가 세상 어떤 골프공이든 무게중심 밸런스를 맞출 수 있는 키트이다.


엑스페론의 밸런스 시약에 골프공을 띄우게 되면 특정 일정한 면이위로 뜨게 된다. 골프공 접합부에 맞춰 볼라이너를 통해 진정한 무게중심이 맞는 퍼팅라인을 그릴 수 있다.

무게중심이 잡힌 골프공은 숏게임, 롱게임에서 정확한 방향성을 잡는다. 예를 들면 무게중심이 안 맞추어진 골프공은 자전거의 한들을 틀어놓고 패달을 밟는 것과 같다.


박진홍 엑스페론 이사는 “엑스페론은 밸런스 골프 제품을 통해 새로운 골프 과학의 시대를 이끌고 있으며 밸런스 골프공부터 진단 키트까지 골퍼들의 타수를 줄이는 것에는 골프공 과학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꼭 말씀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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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엑스페론은 밸런스 골프공 '엑스페론 시리즈', '밸런스 진단 키트' 등을 통해, 엑스페론만의 골프 키워드를 만들어 가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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