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추진하는 ‘중장년 청춘문화공간’이 전국 17개소에서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중장년 청춘문화공간’ 사업은 중장년이 인문·여가문화를 즐기고, 제2의 인생을 설계할 수 있는 전용공간을 조성해 삶의 활력 제고와 재도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 17개 ‘중장년 청춘문화공간’서 중장년 위한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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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해서 다채로운 강연이 마련됐다. 20일 대구에서 정호승 시인이 진행하는 ‘인생은 여행이다’라는 제목의 강연을 시작으로 ▲(전주) 6월22일 ‘새로운 것은 어디에서 오는가’(김용택 시인) ▲(서울) 6월23일 ‘중장년을 위한 인생공부’(최재천 교수) ▲ (대전) 6월26일 ‘인생을 바꾸는데 필요한 것들’ (정용실 아나운서) ▲(원주) 6월26일 ‘중장년의 건강법’(오한진 교수) 등이 예정됐다.

하반기부터는 지식함양, 인문탐구, 문화향유 등 크게 7가지 분류 안에서 강의형, 체험형, 커뮤니티형, 탐방형 등 중장년의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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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중장년 청춘문화공간’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서믿음 기자 fait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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