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아파트브랜드대상]부영그룹, 전국 23만가구…서민 위한 임대사업 지속
올해 아시아경제 아파트 브랜드 대상에서 '주거복지' 부문을 수상한 부영그룹은 어려운 여건 속에도 국내 민간임대의 큰 축이자 서민들의 '주거 사다리'라는 소명 의식을 갖고 사업을 펼쳐오고 있다.
부영그룹은 구조가 튼튼하고 생활 공간이 편리한 아파트 개발에 열중하며 전국에 약 30만 가구를 공급했다. 이 중 임대아파트는 약 23만가구에 이른다. 현재 관리 중인 임대아파트는 약 9만가구, 분양 전환된 단지는 무려 14만가구에 이른다.
시장에서 민간임대 수요 대비 공급은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 임대주택 사업은 긴 호흡이 필요한 데다 원자재 가격 등 물가 상승으로 일반주택 공급조차 부담스러운 현실이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부영그룹은 임대 사업을 지속하고 있다.
현재 부영그룹은 전남 광양 목성지구 A1·A2블록에 파크뷰 부영 민간임대 아파트를 공급 중이다. 총 2개 단지 1490가구로, 1단지는 지하 1층~지상 28층, 9개동, 전용면적 84㎡, 724가구로 구성됐다. 2단지는 지하 1층~지상 28층, 9개동, 전용 59㎡, 766가구 규모다. 이 중 1회차 1064가구(1단지 570가구.2단지 494가구)를 임대하고 있다.
후분양 아파트여서 계약 절차가 끝나는 대로 입주가 가능하다. 8년간 이사 걱정 없이 내 집처럼 편안하게 거주할 수 있다. 보증금은 민간임대주택법에 따라 인상 폭이 제한돼 있다. 보증보험 가입으로 임대보증금도 안심 보장된다.
단지 내에는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이 있다. 부영그룹은 저출산·고령화 시대에 일-가정 양립 등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보육사업으로 어린이집을 지원하고 있다. 그룹 내 보육지원팀을 두고 국공립 어린이집과 동일한 기준으로 원장을 선발하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주식은 세금 안 내는데" 내년부터 年 250만원 넘...
단지 도보권에는 광양북초를 비롯해 광양중, 광양하이텍고가 위치하고, 광양여중·고, 광양고, 광양보건대, 순천대 등도 가깝다. 대형 쇼핑몰인 LF스퀘어 광양점, NC백화점과 광양농협로컬푸드직매장, 광양5일시장 등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인근 남해고속도로 광양 IC를 통해 전국 각 지역으로 빠르게 이동이 가능하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