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장애인 주간 재활 프로그램 운영
2차 장애 발생 예방과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이 지역사회 장애인을 대상으로 ‘건강 행복 이어가는 재활 프로그램’을 지난 3일부터 주 1회 8주 과정으로 삼향읍 건강증진형 보건지소에서 운영하고 있다.
4일 군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대상자의 신체 잔존기능 향상을 위한 재활교육과 2차 장애 발생 예방을 위한 건강교육, 안전사고에 대비한 맞춤형 재활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장애인 대상 재활교육은 지난 3월∼4월에도 현경면 건강증진형 보건지소에서 8주 과정으로 운영됐으며, 장애인들의 큰 호응 속에 프로그램을 성료했다.
김산 군수는 “장애인들이 지역사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활발한 사회활동을 누리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활성화에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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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호남취재본부 오환주 기자 ohj135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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