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제101주년 어린이날 기념행사 개최

박완수 경남도지사가 4일 열린 경남도 어린이날 기념행사에서 아이들과 시간을 보냈다.


경남도는 제101주년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사랑 분위기 조성을 위해 이날 행사를 개최했다.

박완수 경남도지사(뒷줄 왼쪽)가 어린이집 원아들과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경남도청]

박완수 경남도지사(뒷줄 왼쪽)가 어린이집 원아들과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경남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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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에 따르면 도청 잔디광장에서 진행된 행사에 도청어린이집을 비롯한 인근 어린이집 원아와 학부모, 교사들이 참석했다.


원아들은 에어바운스, 전통 놀이, 만들기 체험, 페이스 페인팅 등 놀이·체험 프로그램과 이벤트, 먹거리 등을 즐겼다.

박 도지사는 “어린이들이 더 높은 꿈과 희망을 품고 우리 지역에서 커갈 수 있도록 경남도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학부모와 교사들에게는 격려와 감사 인사를 전했다.


2023년 경남도청 가족 어린이 큰 잔치에 참석한 이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경남도청]

2023년 경남도청 가족 어린이 큰 잔치에 참석한 이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경남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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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학부모는 “어린이날을 맞아 가까운 곳에서 어린이를 위한 행사가 개최된다 해서 참여했다”며 “아이들이 사랑하는 가족, 친구들과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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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경남도는 경남안전체험관에서 어린이 안전 체험 행사, 도지사 관사와 도민의 집에서 어린이날 예술잔치 등을 열 예정이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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