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골프산업 발전 위한 상호 협력 약속
골프용품 테스트 및 평가, 장비와 인프라 활용

골프매거진코리아와 인천테크노파크가 한국 골프산업 발전을 위해 손을 잡았다.


양사는 3일 인천 송도 인천테크노파크 미추홀에서 양해각서(MOU) 체결식을 가졌다. 골프용품 테스트·평가 및 인프라 공동 활용, 미디어 콘텐츠 공동 개발 등의 유기적인 상호 협력이 목적이다. 이지연 골프매거진코리아 대표는 "골프 관련 기업과 골퍼들에게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골프백서 제작 등을 통해 국내에 유통되고 있는 골프용품에 대한 기준을 정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이지연 골프매거진코리아 대표(왼쪽)와 한재길 인천테크노파크 추진단 단장이 MOU를 체결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골프매거진코리아]

이지연 골프매거진코리아 대표(왼쪽)와 한재길 인천테크노파크 추진단 단장이 MOU를 체결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골프매거진코리아]

AD
원본보기 아이콘

골프매거진코리아는 미국 8AM골프가 소유한 골프 전문 미디어 골프닷컴, 골프매거진의 한국 라이선스 미디어다. 국내에서는 320만 회원을 보유한 골프 플랫폼 기업인 스마트스코어그룹이 라이선스 계약을 따내 2020년부터 다양한 온오프라인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AD

인천테크노파크는 2013년 산업통상자원부와 인천광역시의 지원을 받아 설립된 스포츠산업기술센터(KIGOS)를 운영하고 있다. 국내 산업 기술 발전과 중소 기업 육성, 지역 경제 활성화 등에 힘을 보태고 있다. 국내 유일의 최첨단 골프용품 테스트·평가 인프라를 활용해 골프 관련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장비 분석 및 운영 인력 등을 지원하고 있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