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로사항 청취·장애인 근로자 격려

구인모 경남 거창군수가 지난 3일 남상면 산업단지에 위치한 거창군 장애인 근로사업장을 방문해 공장 운영현황을 점검 후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장애인 근로자를 격려했다.


구인모 경남 거창군수가 장애인 근로사업장을 방문 공장 운영 현황을 점검 하고 있다.

구인모 경남 거창군수가 장애인 근로사업장을 방문 공장 운영 현황을 점검 하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경남 거창군 장애인 근로사업장은 종이박스와 쇼핑백 품목으로 중증 장애인 생산품 생산시설 인증을 받았으며, 장애인 근로자 5명으로 시작해 현재 30여 명이 근무하며 지난해에는 23억원 이상의 매출액을 달성했다.

또한 지난해 보건복지부 기능보강사업비 8억 원으로 박스 제조 설비를 보강해 생산 품목을 늘려 매출과 장애인 고용 증진에도 기여하고 있다.

AD

구 군수는 “장애인을 위한 직업재활시설인 장애인근로사업장이 장애인들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해 우리 지역 장애인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역할을 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