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양진흥공사는 '2023년 우수 선화주기업 인증제도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우수선화주기업 인증제도란 선화주간 불공정 관행을 근절하고, 상생협력을 유도하기 위해 선화주 상생협력 기업에 인증을 부여하는 등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올해 2회차를 맞는 대학생 서포터즈는 최종 5팀 20명을 선발했으며, 발대식을 시작으로 총 5주간 활동할 예정이다.


활동 내용은 인증기업 탐방, 신규 화주사 추천, 소셜미디어(SNS) 컨텐츠 제작 등 인증제도 홍보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며, 수료 시 수료증과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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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우수한 성과를 달성한 2개 팀에게 사장 명의의 상장을 수여하고 별도의 포상금을 수여한다.


성낙주 사업운영본부장은 "지난해 처음 시행한 우수선화주 대학생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인증제도를 널리 홍보하고, 다양한 발전 아이디어를 발굴할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됐다"며 "올해 서포터즈도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며 제도 홍보에 기여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해양진흥공사가 ‘2023년 우수 선화주기업 인증제도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해양진흥공사가 ‘2023년 우수 선화주기업 인증제도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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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이동우 기자 dw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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