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만보 하루천자 동참합니다] 오세훈 서울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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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의 발전으로 평균 수명이 증가해 100세 시대라 불리는 현 시대는, 단순 오래 사는 것이 아니라 건강하게 잘 사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번 아시아경제의 ‘하루만보 하루천자’ 캠페인은 100세 시대에 가장 중요한 ‘몸 건강’ 과 ‘뇌 건강’, 그리고 ‘마음 건강’까지 추구해 많은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캠페인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서울에는 서울의 외곽을 한바퀴 돌아 157km에 이르는 둘레길이나 한강공원 등 걷기 좋은 길이 많이 있습니다. ‘하루만보’를 통해 서울의 여러 공원과 둘레길들을 활용하시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시민 여러분들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위한 서울시의 ‘손목닥터9988’과 맥을 같이해 뜻깊습니다. ‘손목닥터9988’은 비대면으로 스스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주 3회이상 8천보이상 걷기를 제안하고 포인트도 드리니 이번 캠페인에 활용 하시면 많은 도움이 되시리라 기대합니다.

또 좋은 경치를 보시며 느끼신 것, 평소 생각들을 글로 정리하는 것은 뇌 건강 뿐만 아니라 마음의 건강까지 돌볼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되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꼭 새로운 글을 쓰지 않아도 좋은 글귀를 찬찬히 되새겨 보시는 것도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루천자’를 통해서 뇌 뿐만 아니라 마음의 평안까지 얻으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저 또한 서울 곳곳의 민생 현장을 두 발로 걸으면서 느낀 소회와 아이디어들을 글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이번 캠페인에 동참하는 의미로 이러한 ‘하루만보 걷기, 하루천자 쓰기’를 더 꾸준히, 열심히 실천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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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데믹 시대의 일상 회복으로 시민의 건강활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날씨도 풀리고 걷기 좋은 계절이 다가오는 만큼 산책하고 사색하며 글쓰기에도 좋은 시기입니다. 시민 여러분들이 ‘하루만보 하루천자’로 몸과 마음의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더 매력적인 도시, 더 건강한 도시 서울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습니다. 아시아경제의 ‘하루만보 하루천자’ 캠페인과, 동참하시는 모든 분들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오세훈 서울시장>

성기호 기자 kihoyey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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