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카월드·뉴진스 등 위촉

[아시아경제 성기호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16일 11시 10분,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그동안 시정홍보에 앞장서 온 우수 활동 홍보대사들에게 감사패를 수여하고, 새로운 서울의 얼굴로 ‘매력도시 서울’을 알리는 데 힘쓸 신규 홍보대사를 위촉한다.


오세훈 서울시장. 사진=윤동주 기자 doso7@

오세훈 서울시장. 사진=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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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위촉식에 앞서 오 시장은 지난 3년간,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위해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준 홍보대사(▲배우 최불암 ▲인기 캐릭터 핑크퐁?아기상어 ▲배우 박진희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 ▲한국화가 김현정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 제이쓴 ▲가수 이영지)들을 대상으로 감사패를 수여한다.

2년 만에 새롭게 위촉되는 ‘서울시 홍보대사’는 방송, 사회, 건축, 문화, 예술 등 다채로운 분야에서 활동하는 유명인사(▲배우 노주현, 길용우 ▲방송인 션 ▲개그맨 김용명 ▲아나운서 오상진-김소영 부부 ▲가수 이석훈 ▲유튜버 슈카월드 ▲유튜버로 활동하는 정신과 의사 형제 양브로(양재진-양재웅) ▲인플루언서 틱토커 온오빠 ▲아이돌 그룹 뉴진스)들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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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세훈 시장은 ‘약자와 동행하는 상생도시, 매력 있는 글로벌 선도도시’로 만들기 위한 여정에 서울의 홍보대사로서 동행하며, 서울시가 가진 매력을 서울과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에 널리 알리는 데 힘써 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성기호 기자 kihoyey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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