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체력인증센터, 운영평가서 ‘최우수센터’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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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는 최근 2022년 국민체력100 사업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및 국민체육진흥공단 주관한 이번 평가는 국민체력100 사업의 성과관리를 체계적·효율적으로 추진하고 체력인증센터별 서비스 품질 균등화 및 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됐다.

전국 체력인증센터 71개소를 대상으로 ▲지역자원 인프라 ▲운영 활동 ▲성과 ▲사후관리 총 4개 분야 14개 지표를 중점적으로 조사했다.


광주서구체력인증센터는 체력측정 대상을 연령별 유아기·유소년기·청소년기·성인기·노인기로 구분해 각 연령의 신체적 특성을 고려한 과학적인 체력측정과 운동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서구는 민·관 협약기관 및 지역자원 기관(단체) 36개소와 협업해 체력측정 및 운동평가(4898명), 근력강화운동 체력증진 교실 운영(11기 641명), 건강측정·상담 특화사업(1354명) 등을 추진해 좋은 평가를 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서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민·관과 협업해 지역주민의 체력·건강증진을 제고하고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서구체력인증센터가 되겠다”고 말했다.


체력측정 이용 문의는 서구체력인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서구체력인증센터는 생애주기별 체력측정, 맞춤형 운동처방, 온라인 운동상담 서비스 등 주민건강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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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baek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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