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 '스케일업 팁스' 운영사 4곳 선정…유망 중소벤처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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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중소벤처기업부는 유망 중소벤처를 발굴해 투자하는 스케일업 팁스(Scale-up TIPS) 운영사 4곳을 추가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스케일업 팁스는 민간투자사와 연구개발전문회사 컨소시엄으로 구성된 운영사가 유망 중소벤처를 발굴해 먼저 투자하면 정부가 이후 연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앞서 중기부는 지난해 11월과 올해 8월 두 차례에 걸쳐 10곳을 선정한 바 있다. 이번 3기 선정에 4개사가 추가되면서 누적 14개사로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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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 중기부 장관은 “이번에 선정된 운영사들은 소부장과 지역투자 등에 특화된 벤처캐피탈(VC)들이 다수 포진돼 있다”며 “투자시장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뿌리기업 등에게 투자 기회를 제공해주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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