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은6, 더클래스 효성과 후원 연장…벤츠 GLE 450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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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우래 기자] 이정은6가 내년에도 벤츠 승용차를 탄다.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더클래스 효성은 22일 "이정은6와 후원 협약을 2023년 말까지 연장했다"고 밝혔다. 더클래스 효성은 2018년부터 이정은6를 후원하고 있다. 이정은6는 1년 더 더클래스 효성 로고가 달린 경기복을 입고 다양한 홍보 활동에 참여한다. 더클래스 효성은 이정은6에게 공식 의전 차량으로 메르세데스-벤츠 GLE 450 4MATIC 차량을 지원한다.

더클래스 효성은 "매 시즌 끈기와 열정으로 최선을 다하는 이정은6에 대한 믿음으로 후원을 연장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이정은6가 매 경기에 집중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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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은6는 2017년과 2018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상금왕에 오른 선수다. 2019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로 건너가 US여자오픈을 제패하며 신인왕에 등극했지만 이후 우승이 없다. 올해는 22개 대회에 출전해 5차례 ‘톱 10’에 진입했다. 지난달 시즌 최종전인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에선 공동 4위로 선전했다. 이번 시즌 상금 순위는 42위(70만2979달러)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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