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장판 판매 51% 증가

전자랜드 타이푼에서 모델들이 난방가전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전자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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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최근 갑작스러운 한파가 찾아오면서 난방가전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전자랜드에 따르면 이달 1일부터 21일까지 전기장판, 전열기기, 온풍기, 전기난로의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1%, 30%, 29%, 12% 증가했다.

전자랜드는 급변한 날씨에 대비하기 위해 소비자들이 난방가전을 많이 구매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또한 도시가스와 지역난방비가 상승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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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랜드 관계자는 “한파가 연말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돼 난방가전의 수요 역시 12월 한 달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며 “난방가전은 전기장판, 온풍기 등 종류에 따라 사용 상황과 장소가 다르기에 ‘방방난방’이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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