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2022년 구로경찰서 최우수 자율방범대 인증패 현판식 행사에서 경찰서장, 고척지구대장 등 20여 명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사진=구로경찰서

21일 2022년 구로경찰서 최우수 자율방범대 인증패 현판식 행사에서 경찰서장, 고척지구대장 등 20여 명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사진=구로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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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황서율 기자] 서울 구로경찰서 고척2동 자율방범대가 올해 구로경찰서 최우수 자율방범대로 선정됐다.


21일 서울 구로경찰서는 이날 고척2동 자율방범대를 2022년 구로경찰서 최우수 자율방범대로 선정해 인증패 현판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경찰서장과 고척지구대장, 고척2동장, 고척2동 자율방범대장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고척2동 자율방범대는 순찰, 봉사활동, 범죄 신고, 청소년 선도 등 종합평가에서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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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철 경찰서장은 "안전하고 행복한 구로 치안을 조성하기 위해 애쓰고 계신 자율방범대원들께 감사드린다"고 했다.

황서율 기자 chest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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