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고령군 스타기업 4곳 선정… 보영금속·태백주철·경진산업사·엠스푸드
고령군 스타기업으로 선정된 기업 4곳의 대표이사가 한자리에 모였다. 왼쪽부터 보영금속 이창희 대표, 고령군 김종태 상의회장, 엠스푸드 전해명 대표, 이남철 고령군수, 태백주철 신상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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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구대선 기자] 경북 고령군은 21일 지역경제의 리더 역할을 할 미래성장 유망 중소기업 4개 업체를 스타 기업으로 선정했다.
고령군은 기술 혁신적이고 생산성 향상에 기여한 미래성장 잠재력이 있는 유망 중소기업체로서 3년 이상 사업을 경영하고, 연간 매출액 30억원 이상, 신기술 및 첨단기술 보유, 지역사회 공헌도 등을 종합 평가해 스타 기업으로 선정하고 있다.
올해는 보영금속, 태백주철, 경진산업사, 엠스푸드 등 4곳이 스타 기업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선정된 스타 기업에는 중소기업 운전자금 우대지원 및 각종 중소기업 지원사업 우선 추천, 기업 수요에 맞은 전략적 지원 시책을 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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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철 고령군수는 “중소기업의 성장이 곧 지역경제 발전과 직결되고 고령 경제를 이끌어나갈 중추적인 동력이 될 것”이라며 “고령군은 파워풀한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구대선 기자 k586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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