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학연협력 활성화·지속가능성 제고

경상국립대-포스텍 LINC 3.0 사업단 ICC 간 업무협약 단체 사진

경상국립대-포스텍 LINC 3.0 사업단 ICC 간 업무협약 단체 사진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상국립대학교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단(LINC 3.0) 나노신소재·화학 기업협업센터(ICC)는 최근 포항공과대학교에서 포항공과대학교 LINC 3.0 사업단 첨단소재 ICC와 ‘차세대 금속 3D 프린팅 이니셔티브 추진방안을 위한 워크숍’을 가졌다.


또한 양 대학 ICC는 대학 간 공유·협업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워크숍은 금속 3D 프린팅 연구 동향 소개, 기술개발 동향, 산업협회 지원 현황, 기업지원 방안 논의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양 기관은 긴밀한 교류와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노·융합 신소재 분야의 상호 발전을 위해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를 위해 ▲산학 공동 기술 개발 과제 및 기업 지원 프로그램에 관한 운영 기술 공유 ▲나노·융합 신소재 분야 산학연 연계 교육과정 공동 개발·운영 ▲가족회사 대상 현장실습 및 취업 연계 프로그램 활동 지원 ▲협약 대학의 가족기업 대상 공용장비 공동이용 지원 ▲산학연 네트워크 공유, 협력 사업 지원 등 함께 성장하는 공유·협업 생태계 조성 등에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대학 관계자는 “대학 간 공유·협업으로 차세대 금속 3D 프린팅 분야 기술개발 선점의 기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AD

포스텍 LINC 3.0 사업단은 “ICC를 접점으로 금속 3D 프린팅 기술개발 및 성과확산을 위해 상호협력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