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70% 환율 우대! … BNK부산은행, ‘2023 겨울맞이 환전 이벤트’ 실시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NK부산은행이 외화 환전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2월 28일까지 겨울맞이 ‘설래(雪來)-고!’ 환전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김해공항, 국제여객터미널 제외 부산은행 전 영업점에서 미화 500달러 상당액 이상을 환전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USD, EUR, JPY 등 주요 통화는 70%, 기타통화는 50%까지 환율 우대를 해준다.
또 이벤트 기간 중 환전 고객을 추첨해 ▲LG 스탠바이미 1명 ▲LG 틔운 미니 5명 ▲국민관광상품권 10만원권 10명을 제공한다.
경품 외에도 선착순 2023명에게는 부산은행 영업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환전 할인쿠폰 2000원권을 증정한다.
자세한 사항은 부산은행 고객센터와 홈페이지, 모바일뱅킹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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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 김수혜 외환사업부장은 “눈이 내리는 겨울철, 설레는 마음으로 해외여행을 떠나자는 의미를 담아 ‘설래(雪來)-고!’ 환전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맞춤형 외환 서비스와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실시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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