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어린이들 위한 크리스마스 행사 진행
[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KB증권은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아동양육시설 아이들을 대상으로 ‘깨비증권 행복 크리스마스 캠프’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깨비증권 행복 크리스마스 캠프’는 아동양육시설 아이들이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맞이할 수 있도록 지난 16일 1박 2일로 KB증권 용인 연수원에서 진행됐다. 이번 캠프는 더욱 안전하고 따뜻한 행사를 위해 구세군자선냄비본부와 함께 진행했다.
캠프 첫째 날에는 아동양육시설 어린이 31명을 위한 단체 컬링, 림보게임, 마술쇼 등 다양한 놀이 프로그램을 진행했고, 일일 스태프로 참여한 KB증권 임직원이 산타 복장을 하고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나눠주며 따뜻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만들었다.
둘째 날은 서울 송파구 소재의 아쿠아리움으로 이동하여 겨울을 맞아 눈 내리는 마을로 꾸며진 수조의 해양 생물 등을 즐겁게 관람하며 캠프를 마무리했다.
스태프로 참여한 KB증권 임직원은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모습과 열정적으로 함께 하는 직원들을 보면서 큰 보람을 느꼈다”며, “다음에도 기꺼이 자원하여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KB증권 노종갑 커뮤니케이션본부장은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기억에 남고 즐거운 크리스마스가 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KB증권은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동반성장 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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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ESG 경영을 선도하는 대표 증권사가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 국내외 아동들의 교육 및 놀이환경 개선을 위한 ‘무지개교실’을 14년째 이어오고 있으며, 환경 보호를 위해 지난 7월 한 달 동안 양양 인구해변에서 친환경 플로깅 캠페인 ‘Change Our Life-양양’을 진행했다. 또한, 지난 9월에는 난지캠핑장에 7300여그루의 나무와 꽃을 심는 ‘KB증권 그린성장로드’ 환경보호 활동을 실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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