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출처=AP연합뉴스]

[이미지출처=AP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아르헨티나 메시가 선제골을 만들어냈다.


아르헨티나는 19일 오전 0시(한국시간) 카타르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결승전 선제골을 넣었다.

AD

치열한 공방전이 펼쳐진 가운데, 선제골은 아르헨티나가 만들어냈다. 전반 22분 패널티킥 상황에서 메시가 슈팅을 성공시키면서 선제골을 완성했다.


김희윤 기자 film4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