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시민 자전거 교실이 진행 중이다.

양산시 시민 자전거 교실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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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양산시가 자전거 이용 활성화 정책 중 하나로 시민 자전거 교실 운영을 재개했다.


현재 운영 중인 시민 자전거 교실은 2013년부터 시행된 여성 자전거 교실과 2018년부터 시행된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육이 있다.

교육들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2020년부터 중단됐지만 사회적 상황과 주변 여건 개선 등으로 지난 9월부터 재개됐다.


시민 자전거 교실은 상대적으로 자전거 이용 입문에 어려움을 겪는 여성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자전거의 올바른 작동법, 자전거 통행 방법, 관련 교통법규, 자전거 사고 원인·예방법 등에 대해 교육하는 데에 목적을 두고 있다.

양산시는 이 프로그램이 자전거 이용 입문의 진입 장벽을 낮춰 자전거 이용 활성화와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자전거 안전사고의 감소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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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관계자는 “현재 자전거 이용의 활성화를 위해 시민 자전거 교실의 운영과 2023년 양산시민 자전거 대회 유치 등을 계획 중이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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