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오뎅’ 아니네 … 삼진어묵, 프리미엄 간식 어묵 ‘명품바’ 4종 내놨다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삼진어묵이 22일 한 번에 먹을 수 있는 양의 프리미엄 간식 어묵 ‘명품바’를 출시했다.
삼진어묵 ‘명품바’는 ‘명태를 품은 어묵바’의줄임 말로 소시지, 새우, 체다치즈 등의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보다 든든하고 간편하게 섭취가 가능하다.
‘명품바’ 4종은 ‘소시지치즈’, ‘청양초치즈’, ‘새우치즈’, ‘더블치즈’로 구성돼 있다.
삼진어묵 공식 온라인몰에서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12월 22일까지 약 한 달간 해당 제품 구매 시 적립금 7%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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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어묵은 온라인 판매 플랫폼 ‘아마존’ 랭킹 기준 미국 내 인기 한국식품 톱10에 이름을 올렸으며 2020년에는 제23차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조사(K-BPI)에서 수산가공식품 부문 1위 브랜드로 선정됐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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