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화 신상품이 실적 견인

BGF리테일, 3분기 영업이익 915억원…전년比 31.7%↑(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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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BGF리테일 BGF리테일 close 증권정보 282330 KOSPI 현재가 140,7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46,000 2026.05.18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오늘의신상]과육 씹히는 '55㎉' 아이스크림…CU, '라라스윗 듬뿍바' "유통·소재 자회사 실적 덕분"…목표가 오른 이 회사[클릭 e종목] [오늘의신상]3900원 나들이 먹거리…CU '피크닉 용기 김밥' 은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915억원으로 전년 동기 보다 31.7%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3일 공시했다.


매출은 2조55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9% 증가했다. 순이익은 693억원으로 40.6% 늘었다.

여름 성수기 유동인구가 증가하며 모든 지역, 상권에서 전반적으로 매출이 증가했다. 특히 다양한 차별화 신상품과 고객 프로모션이 큰 호응을 얻으며 실적 상승을 견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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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 관계자는 “높은 수익성과 업계 1위 프리미엄을 바탕으로 신규점 역시 전년 수준으로 꾸준히 증가하며 내외형적 성장을 모두 다지는 선순환 효과가 일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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