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의 ‘우주비행사’…싱글 ‘디 아스트로넛’ 콘셉트 포토 공개
27일 뮤직비디오 티저, 28일 싱글앨범 발매
콜드플레이 월드투어 아르헨티나 공연에 게스트 참여 예정
[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30)이 솔로 싱글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24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이날 방탄소년단 공식 소셜 미디어에 진의 첫 솔로 싱글 '디 아스트로넛(The Astronaut·우주비행사)'의 콘셉트 포토 '아웃랜더(Outlander)' 버전을 게재했다.
공개된 콘셉트 포토는 우주를 연상시키는 배경과 행성 모양의 오브제 등을 통해 신곡의 분위기를 상상하는 재미를 선사한다. 살짝 풀어 헤쳐진 셔츠와 느슨한 타이로 포인트를 준 의상이 위트 있고 자유분방한 분위기를 완성했다고 소속사 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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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은 오는 25~26일 또 다른 콘셉트 포토, 27일 뮤직비디오 티저를 차례로 공개할 예정이다.
28일 발매를 앞둔 '디 아스트로넛'은 글로벌 브릿팝 밴드 '콜드플레이'가 공동 작곡·작사 그리고 연주로 함께 참여했다. 진은 앨범 발매일인 28일 콜드플레이 월드투어 '뮤직 오브 더 스피어스(MUSIC of the SPHERES)'의 아르헨티나 공연에 스페셜 게스트로 무대에서 이 곡을 부를 예정이다.
김희윤 기자 film4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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