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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 박준이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24일 검찰의 민주연구원 압수수색 재시도에 즉각 반발하며 이날 오전 10시 긴급 의원총회를 열고 대응 마련에 나섰다. 같은 시각 예정되어 있었던 각 상임위원회별 국정감사는 줄줄이 잠정 연기됐다.


이날 박홍근 민주당 원내대표는 각 의원들에게 공지 문자를 통해 "24일 오전 10시 긴급의원총회를 개최하고자 하니 의원님께서는 회의에 꼭 참석해주시기 바란다"고 했다.

박 원내대표는 앞선 공지 문자에서는 "윤석열 검찰이 다시 중앙당사 압수수색을 시도하고 있다"며 "주요 당직 의원님들과 원내부대표님들은 지금 즉시 당사로 집결해 달라. 그 외 의원님들은 국감을 예정대로 진행하면서 별도의 지침이 있을 때까지 국회에 대기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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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오전 상황이 급변하면서 의원총회를 소집, 이에 따라 같은 시간에 예정됐던 국정감사는 대부분 잠정 연기됐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박준이 기자 giv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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