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대 학생팀 AV(Anti-viral) film이 2022 학생 창업유망팀 300 경진대회 성장 트랙 부문에 선정됐다.

창원대 학생팀 AV(Anti-viral) film이 2022 학생 창업유망팀 300 경진대회 성장 트랙 부문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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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창원대학교 LINC 3.0 사업단이 지난 18일 2022 학생 창업유망팀 300 경진대회 성장 트랙 부문에 선정된 학생팀에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인증서를 수여했다.


20일 대학에 따르면 대회는 교육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혁신적 아이디어와 기술을 가진 학생들을 대상으로 뛰어난 기업가정신과 성장 가능성을 보유한 팀 발굴·육성을 위해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학생 창업경진대회이다.

2016년부터 매년 개최돼 올해 제7회를 맞은 대회는 교육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과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 주관했다.


선정된 창원대 학생팀 AV(Anti-viral) film은 ‘미세구조 표면을 이용한 감염성 질병 확산 방지 필름’이라는 아이템으로 대회에 참가했다.

이들은 인증서와 함께 향후 전문가 멘토링, 온라인 육성과정을 통해 유망 학생 스타트업 성장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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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규 단장은 “모든 팀원에게 큰 응원의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의 좋은 성과를 기대한다”며 “우리 사업단은 학생들이 창업 마인드를 함양하게 돕고 지역 창업 활성화를 위한 교육과 지원을 아끼지 않고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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