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군민 편안한 삶’ 위한 내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민선 8기 속도감 있는 추진으로 가시적 성과 주력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욱 기자] 경남 창녕군은 2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군정방향 및 주요업무 계획 수립을 위해 2023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었다.
군은 ▲변화와 혁신, 군민이 주인되는 창녕 ▲군민의 삶이 편안한 창녕 ▲사람과 자연, 상생 미래도시 창녕 ▲강한 농업, 치유산업도시 창녕을 위한 민선 8기 군정목표 달성과 대도약을 위해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김부영 군수는 이날 보고회에서 “내년도 주요업무계획을 통해 ‘창녕을 새롭게 군민을 신나게!’ 만들기 위한 초석을 단단히 다지고, 역점시책 및 현안 사업 조기 해결과 군정혁신으로 군민 체감도를 높여 줄 것”을 당부했다.
분야별 주요내용은 ▲1조원 예산규모의 창녕 재정시대 달성을 위한 국·도비 확보 기획추진단 운영 ▲창녕경찰서 이전신축부지 조성사업 ▲장애인복지 클러스터 조성사업 ▲낙동강변 탐방로 조성사업 ▲대합IC 설치 및 지방도 1022호 확포장 등 교통망 구축 ▲영남일반사업단지 조성사업 정상화 ▲축산분뇨 자원화 사업 강화 ▲스마트팜 복합단지 조성 ▲치유농업 확산 기반구축 등 411개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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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보고회에서 나온 의견을 토대로 주요 사업과 시책 추진에 필요한 재원을 2023년도 본예산에 반영해 내년도 군정을 알차게 꾸려나갈 계획이다.
영남취재본부 김욱 기자 assa1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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