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군 남지읍 아지리 한 논에 새겨진 해병대 양각 글. / 김욱 기자 @assa113

경남 창녕군 남지읍 아지리 한 논에 새겨진 해병대 양각 글. / 김욱 기자 @assa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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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욱 기자] 경남 창녕군 남지읍에서 농사를 짓고 있는 해병수색대 출신 차병용(62) 씨가 자신의 논 2310㎥에 ‘해병대 ROKMC’ 글자를 새겨 ‘해병혼’을 되새겨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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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김욱 기자 assa1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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