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인가구 확대, 주거공간 소형화 추세 속
수납력·활용도 높인 소형가구 11종 론칭
코니 테이블, 라운지 체어 등…상반기 대비 약 2배 늘려

앳센셜 포르토 라운지 체어(사진=CJ온스타일).

앳센셜 포르토 라운지 체어(사진=CJ온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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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CJ온스타일 리빙 단독 브랜드 '앳센셜'은 1~2인가구를 겨냥한 소형 가구 11종을 신규 론칭한다고 19일 밝혔다. 작지만 집의 전반적인 분위기를 변화시켜줄 사이드 테이블, 라운지 체어 등이 대표적이다. 상품 수는 상반기 대비 약 2배 늘렸다. 모든 상품은 CJ온스타일 온라인몰에서만 구매 가능하다.


앳센셜의 신규 소가구는 기능성, 실용성, 간결한 디자인이 특징인 미드센추리 모던 트렌드에 맞췄다. 미드센추리 모던은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미국 인테리어, 건축, 제품에서 유행한 스타일로 스테인리스·메탈·모듈 등이 손꼽힌다.

앳센셜 코니 테이블은 실용적인 수납과 철제 가구가 뽐내는 자연스러운 멋 등을 느낄 수 있다. 화이트·버터옐로우·옐로우·블랙 색상 중 선택 가능하다. '앳센셜 니키 사이드 테이블'과 '앳센셜 코이에 커피 테이블'도 1~2인가구가 사용하기에 적합하다. 강화 유리와 고급 도장의 철재 소재가 적용됐다.


라운지 체어는 부피가 큰 소파를 대체한다. '앳센셜 포르토 라운지 체어'는 고급 PU 소재와 매트한 도장 베이스로 완성도를 높였다. 의자와 스툴 개별 구매도 가능하다. 이외에도 CJ온스타일 앳센셜 단독관에서는 오가닉 토퍼, 라운지 전신 거울 등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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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앳센셜은 현재 tvN '신박한정리 2: 절박한 정리' 협찬사로도 참여 중이다. 앳센셜은 의뢰인 고민에 맞는 가구를 제안하며 공간 변화에 도움을 주고 있다. 지난 12일 소개된 맞벌이 부부 의뢰인에겐 코니 테이블 등을 선물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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