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캠퍼스에 참여한 학생들이 디저트카페창업과에서 ‘나만의 쿠키 만들기’ 체험 활동을 하고 있다.

오픈 캠퍼스에 참여한 학생들이 디저트카페창업과에서 ‘나만의 쿠키 만들기’ 체험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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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동의과학대학교가 지난 15일 2023학년도 수시 1차 지원자와 부산·경남권 고교생을 초대해 ‘오픈 캠퍼스 데이’를 진행했다.


‘오픈 캠퍼스 데이’에서 고교생들은 대학 캠퍼스를 탐방하고 다양한 학과 실습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2023학년도 대학 진학을 앞둔 고교생의 진로 탐색과 학과 선택을 위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차별화된 직업교육 시스템, 최신식 실습실과 다양한 학생 편의시설 등 동의과학대의 교육환경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에는 고교생, 학부모 등 500여명이 참여했으며 온라인쇼핑몰과, 바이오생명제약과, 스포츠재활트레이닝과 등 대학 전 학과가 ‘실습 체험’, ‘교수와 재학생과의 상담 코너’ 등을 마련해 학생들을 맞았다.

참가 학생들은 희망하는 학과 강의실과 실습실을 직접 방문해 평소에 궁금했던 전공교과목과 전공실습, 취득할 수 있는 자격증 등 학과 전반에 대한 정보를 들을 수 있었다.


특히 대학 광장 내 야외 부스를 설치해 미세 측정, 스포츠 재활, 레터링 타투 등 다양한 학과별 체험 활동도 실시했다.


이 밖에도 참가 학생들이 3곳 이상의 학과를 방문해 스탬프를 적립할 시 추후 추첨으로 문화상품권 등 경품을 받을 수 있는 스탬프 투어 이벤트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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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식 입학홍보처장은 “지난해 처음 시작한 오픈 캠퍼스에 대한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아 올해는 보다 더 알찬 콘텐츠와 구성으로 준비하게 됐다”며 “오픈캠퍼스 행사로 대입을 앞둔 수험생, 학부모들이 전공교과목, 대학 생활, 취업·진로 등 대학 진학에 많은 정보를 얻어갔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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