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창영 광주대 교수, 우즈벡 국립 심포니오케스트라 초청 리셉션 행사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송창영 광주대학교 건축학부 교수가 최근 광주 충장축제에 참가한 우즈베키스탄 국립 심포니오케스트라 전체 단원들을 초청해 리셉션 행사를 개최했다.
18일 광주대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세계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노태철 지휘자와 우즈베키스탄 국립 심포니오케스트라 단장 겸 상위지휘자 카말리딘 우린바예프 지휘자 등 80여 명의 단원이 참여, 양국의 문화와 음악을 교류하는 장으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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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국립 심포니오케스트라는 광주 동구 충장축제 기간에 ‘스타워즈’, ‘메모리’, ‘대장금’ 등 영화음악들을 선보이며 시민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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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교수는 “이번 우즈베키스탄 국립 심포니오케스트라 공연을 통해 양국의 국제문화교류와 지역문화를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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