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통영시 사량도 지리산. [이미지출처=경상남도]

경남 통영시 사량도 지리산. [이미지출처=경상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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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경남도에 따르면 통영 사량도에 있는 지리산은 ‘지리산이 바라보이는 산’이란 뜻으로 ‘지이망산’이라 불리다 지금의 이름이 붙은 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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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발 398m로 낮은 편이지만 등산 코스가 다양하고 산정에서 단풍과 함께 한려수도를 함께 바라볼 수 있는 곳으로 알려졌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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