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경남도 PICK! 걷기 좋은 가을 등산로 ② 통영 사량도 지리산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경남도에 따르면 통영 사량도에 있는 지리산은 ‘지리산이 바라보이는 산’이란 뜻으로 ‘지이망산’이라 불리다 지금의 이름이 붙은 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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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발 398m로 낮은 편이지만 등산 코스가 다양하고 산정에서 단풍과 함께 한려수도를 함께 바라볼 수 있는 곳으로 알려졌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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