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드 포레스트 차량용 방향제, 지난달 출시 후 초기 물량 완판
추석 상품 출시했던 '글래드 디퓨저&룸 스프레이 세트' 정규 상품으로
글래드 시그니처 향기 굿즈 판매량 전년 동기 대비 3배 이상 증가

글래드 디퓨저·룸 스프레이 세트(사진제공=글래드 호텔).

글래드 디퓨저·룸 스프레이 세트(사진제공=글래드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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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글래드 호텔은 '글래드 포레스트 차량용 방향제'를 출시, 디퓨저·룸 스프레이에 이어 글래드 시그니처 향기 라인을 3종으로 확대했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추석 선물세트로 출시했던 '글래드 포레스트 디퓨저&룸 스프레이 세트'는 마켓컬리를 통해 정규 상품으로 선보인다.


글래드는 호텔에서의 경험, 객실에 투숙하며 사용했던 제품을 집에서도 이용하고 싶어하는 고객을 위해 2020년 '글래드 샵'을 오픈, 다양한 호텔 굿즈를 선보이고 있다. 지난해부터 집 꾸미기와 인테리어에 관심이 커진 트렌드를 반영해 글래드 호텔 로비에 들어서면 느낄 수 있는 향을 담은 디퓨저와 룸 스프레이 등 호텔 시그니처 향을 담은 굿즈를 판매했다.

디퓨저는 유칼립투스 특유의 은은한 향이 긴장을 풀어주고 스트레스를 완화시켜주는 것이 특징이라고 호텔 측은 설명했다. 함께 구성된 프리저브드 유칼립투스 스틱을 꽂으면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섬유 스틱의 개수로 원하는 발향 강도를 조절할 수 있어 거실, 서재, 화장실 등 공간의 특성에 맞게 알맞게 사용할 수 있다. 룸 스프레이는 코로나19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면서 간편한 방법으로 집 안의 공기를 기분 좋은 향으로 채워주는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달 글래드 호텔의 분위기를 담아 선보인 글래드 포레스트 차량용 방향제는 마켓컬리 초기 물량이 완판되며 소비자에게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글래드 호텔은 "향기 관련 굿즈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3배 이상 증가했다"며 "글래드 호텔은 연내 종이방향제, 캔들 등 글래드 시그니처 향기 라인 상품을 추가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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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드 시그니처 향기 라인 3종은 깊고 부드러운 숲의 향과 세련된 자스민의 향기가 어우러져 숲 속에 있는 듯한 느낌을 주는 '서울형'과 시트러스와 풀잎이 어우러진 청량하고 싱그러운 향으로 화창한 정원 속 피어난 꽃과 풀잎의 산뜻함을 느낄 수 있는 '제주형' 중 선택해 구매할 수 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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