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울원자력은 13일 남창옹기종기 전통시장에서 청렴문화 확산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새울원자력은 13일 남창옹기종기 전통시장에서 청렴문화 확산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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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울원자력 임직원들이 장보며 청렴문화 확산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새울원자력 임직원들이 장보며 청렴문화 확산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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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장 보면서 캠페인까지.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 노사(본부장 이상민, 노조위원장 문지훈)가 13일 울산 울주군 남창 옹기종기 전통시장에서 합동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지역 상품을 팔아주는 장보기와 함께 청렴문화 확산 캠페인도 시행했다.

새울원자력 노사는 전통시장에서 쌀, 미역, 사과 등 35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구입해 서생지역아동센터 등 울주군 8개 지역아동센터에 선물했다.


직원들은 국민권익위 공익신고 제도를 홍보하는 안내 팸플릿과 ‘청렴’ 기념품을 나눠주며 청렴문화 확산 캠페인도 전개했다.

이상민 새울원자력본부장과 문지훈 노조위원장은 “코로나로 침체한 지역 상권과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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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는 새울원자력본부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기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이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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