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서울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에서 열린 영국 프리미엄 테이블웨어 ‘덴비(Denby)’ 포셀린 컬렉션 론칭 기념 팝업 스토어에서 모델들이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덴비 포셀린은 덴비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포셀린(자기)’ 라인으로 1300도 이상의 온도로 고온 소성되어 강한 내구성을 자랑한다. ‘덴비’는 독자적인 스톤웨어 기술로 탁월한 내구성을 가진 것이 특징으로 포셀린 라인도 이러한 기술이 접목되어 그릇째 오븐이나 전자레인지, 식기세척기에 넣거나 냉동실에 보관해도 안전하게 사용 가능하다. (사진 제공 = 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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