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마켓 신뢰도 등 높은 평가

홍창영 11번가 고객중심경영담당(오른쪽)이 한수희 한국능률협회컨설팅 대표이사로부터 KCSI 인증패를 수여받고 있다. (사진제공=11번가)

홍창영 11번가 고객중심경영담당(오른쪽)이 한수희 한국능률협회컨설팅 대표이사로부터 KCSI 인증패를 수여받고 있다. (사진제공=11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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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11번가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하는 ‘2022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조사에서 오픈마켓 부문 14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고 12일 밝혔다.


KCSI는 국내 산업별 상품과 서비스에 대한 고객들의 만족도를 조사해 수치화한 지수로, 11번가는 지난 2009년 오픈마켓 부문에서 KCSI 조사를 시작한 이후 매해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이번 KCSI 조사에서 11번가는 ▲오픈마켓 신뢰도 ▲상품 종류의 다양성 ▲상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 제공 ▲주문·결제 절차 편리성 ▲반품 및 교환 용이성 등의 항목에서 고루 높은 평가를 받았다.

현재 11번가는 매년 심화되는 e커머스 경쟁 상황 속에서 고객을 위한 독보적이고 차별화된 핵심 서비스들을 발굴하고, 서비스 편의성을 지속 강화하며 고객 만족을 극대화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국내 해외직구 시장의 새로운 장을 열어 가고 있는 ‘아마존 글로벌 스토어’가 대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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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관계자는 “치열하게 경쟁 중인 e커머스 업계에서 차별성을 갖고 새로운 쇼핑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노력하고 있다”며 “고객에게 최적화된, 혁신적인 오픈마켓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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