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9일 상품 발주 재개

편의점 GS25에서 모델이 버터맥주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GS리테일)

편의점 GS25에서 모델이 버터맥주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GS리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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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GS25는 블랑제리뵈르의 버터맥주가 판매 개시 1주일 만에 초도 물량이 완판되며, 카스에 이어 매출 2위에 올랐다고 11일 밝혔다.


해당 상품은 버터맥주AAA+, 버터맥주BBB+, 버터맥주CCC+, 버터맥주DDD+ 등 4종으로 각각 바닐라, 캐러멜, 아몬드, 헤이즐넛의 풍미가 더해진 새로운 풍미의 라거 맥주다.

연령대별 매출 구성비는 20대 55%, 30대 31%, 40대 이상 14% 등으로 나타났다. GS25는 버터맥주의 성공 요인을 ▲높은 품질과 기존에 없던 새로운 콘셉트 ▲상품에 담긴 스토리와 미려한 디자인 ▲팝업스토어를 통한 검증 완료 등으로 꼽았다.


GS25는 오는 19일부터 버터맥주 발주를 재개하는 한편 블랑제리뵈르와 손잡고 맥주 외 다른 상품으로까지 협업 영역을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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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관계자는 “최근 원소주스피릿의 돌풍을 버터맥주가 이어가며 2030의 새로운 주류 소비문화를 선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 주류를 적극 도입해 소비자들이 한번 더 방문하고 새로운 고객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우리동네 술세권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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