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코모 시그니처 하이 럭스 이태리 통가죽 소파.

자코모 시그니처 하이 럭스 이태리 통가죽 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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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전진영 기자] CJ온스타일이 소파 전문 브랜드 ‘자코모’와 협업해 ‘자코모 시그니처 이태리 럭스 통가죽 소파(이하 자코모 시그니처 소파)’를 론칭한다고 14일 밝혔다. 하반기에는 추가 라인업을 선보이고 올 10월 열리는 가구 박람회에도 참가할 계획이다.


이번 콜라보 상품은 자코모의 제작 전문성과 CJ온스타일 e생활사업팀의 판매 노하우를 기반으로 탄생한 제품이다. CJ온스타일은 지난 3월 라이브커머스 프로그램 ‘브티나는 생활’을 통해 자코모 소파를 판매하며 약 7억 원대의 자코모 역대 온라인 하루 판매 최고 결제액을 달성한 바 있다. 해당 제품은 CJ온스타일에서 단독 최대 혜택가에 만나볼 수 있다.

자코모 시그니처 소파는 오는 19일 오후 7시 CJ온스타일의 대표 라이브커머스 프로그램 ‘더엣지쇼’에서 첫 선을 보인다. 론칭을 기념해 하루 동안 최대 45% 할인, 최대 3만 원의 10% 적립금 지급, 카드 즉시 할인 혜택 등을 제공하고, 방송 중 구매 인증 고객 10명에게 신세계 모바일 상품권 2만 원권을 증정하는 추첨 이벤트도 진행한다.


제품은 등받이, 팔걸이 각도 조절이 모두 가능해 눕거나, 기대는 등 고객 기호에 따라 자유자재로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등받이 리프트 기능이 탑재돼 등방석을 올리면 좌방석이 넓어져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고, 등방석을 내리면 거실이 넓어 보이는 개방효과가 있어 공간 효율에도 탁월하다. 세월이 흘러도 질리지 않는 미니멀한 디자인에 고급스러운 럭스 이태리 통가죽을 사용했다.

디자인은 물론 내구성도 뛰어나 오래도록 사용할 수 있다. 4인 가족 기준 일일 평균 착석 횟수가 약 20회인 것을 감안했을 때 약 11년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는 복원력 테스트 결과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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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재 CJ온스타일 e생활사업팀 MD는 “내구성, 안전성 등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등받이·팔걸이 등을 조절해 소파 공간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다면 많은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겠다는 결론을 내렸다”며 “최선을 다해 기획한 만큼 진정성을 전하고 싶어 자사 임직원을 모델로 활용해 연출컷을 직접 촬영하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전진영 기자 jintoni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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