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포크 바비큐 플래터'.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포크 바비큐 플래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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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는 서울 종로구 레스토랑 '마이클 바이 해비치'와 부산 분점 '마이클 어반 팜 테이블',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 '키친 바이 해비치'에서 다음달 31일까지 '포크 바비큐 플래터' 프로모션을 동시에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돼지 갈비, 다리살, 목살 및 삼겹살 등 돼지고기의 여러 부위를 각기 다른 풍미와 식감으로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가니시와 빵, 특제 소스 등이 함께 제공된다.

포크 바비큐로는 등갈비에 마이클 특제 소스를 발라 오븐에 구운 베이비 폭립과 앞다리살을 익혀 잘게 찢은 풀드포크가 공통으로 구성된다. 마이클 바이 해비치와 키친 바이 해비치에서는 목살을 동그랗게 말아 겉면만 익힌 뒤 저온에 익혀 부드러운 식감을 살린 로스트 포크를 함께 제공한다. 마이클 어반 팜 테이블에서는 에스프레소 원액과 다양한 향신료를 넣어 만든 소스를 삼겹살에 발라 구운 메이플 포크밸리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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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류와 곁들일 수 있도록 브리오슈 번과 파인애플 처트니(과일이나 채소에 향신료를 넣어 만든 인도식 소스), 독일식 양배추 김치인 사우어크라우트 등이 함께 제공돼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거나 취향에 맞게 즐길 수 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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