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8명·청년 6명 등 20명 구성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이 20일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 참석,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이 20일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 참석,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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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준이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8월 전당대회를 준비하는 기구인 전당대회준비위원회와 조직강화특별위원회 위원 구성을 완료하고 본격 전당대회 준비에 착수했다.


조오섭 민주당 대변인은 20일 오전 비상대책위원회의를 마친 후 기자들과 만나 이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전준위 위원은 총 20명으로 여성 8명, 청년 6명을 포함해 구성됐다. 안규백 전준위원장을 비롯해 부위원장에는 전혜숙·김성주 의원, 총괄본부장에는 서삼석 의원, 간사에는 조승래 의원이 임명됐다. 위원단은 민병덕·김병욱·송옥주·진성준·강선우·김민철·박성준·신현영·전용기·최기상·홍정민 의원, 안귀령 상근부대변인, 장현주 변호사, 추승우 서울시의원, 전수미 전국장애인위원회 부위원장 등 15명으로 구성됐다.


전준위는 이날 오전 11시 국회 의원회관에서 첫 회의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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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조직강화특위도 이날 구성을 마쳤다. 김민기 위원장을 비롯해 부위원장에 민병기 의원, 법률위원장에 김회재 의원이 임명됐다. 김두관·이수진(비례)·임오경 의원, 이숙애 충북도의원, 서재헌 전 대구동구갑 지역위원장, 송기호 송파을 지역위원장 직무대행 등이 인선됐다.


박준이 기자 giv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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