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과천시 '종합감사'
[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도가 이달 20일부터 30일까지 과천시에 대한 종합감사를 진행한다.
이번 종합감사는 '2022년도 감사계획'에 따른 것으로 자치사무 자율성을 최대한 보장하면서 도민 불편을 유발하는 부당한 위법행위, 공직 부조리와 위임사무 이행실태 등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도는 특히 소극행정, 복무기강 해이 등 공직자의 부조리 부문과 부패취약 분야, 불공정 제도 관행 개선, 기관운영 건전성 및 효율성 등에 초점을 두고 감사를 실시한다.
아울러 감사기간 중 '공개감사제도'를 운영해 위법 부당한 업무처리나 불합리한 제도ㆍ관행의 개선요구, 공직자의 부패행위, 공공재정의 부정 청구나 위법한 운영 등에 관한 제보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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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시청 내 감사장을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 팩스, 이메일 등을 통해 할 수 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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