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즈 서울 강남, 바이츠 앤 와인 바 여름 칵테일.

안다즈 서울 강남, 바이츠 앤 와인 바 여름 칵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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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안다즈 서울 강남은 여름을 맞아 제철 과일과 꽃을 활용한 칵테일 신메뉴를 호텔 2층 조각보 레스토랑의 바이츠 앤 와인 바에서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여름 칵테일은 총 6종이다. 여름 제철 과일인 자두를 이용해 만든 '칠러', 페루 전통주인 피스코와 파인애플 식초, 직접 만든 파인애플 젤리가 들어가는 '펀치 젤로', 제주도 동백꽃과 진(Gin), 볼 아이스를 활용한 '동백 네그로니', 안다즈에서 담근 토마토 유자 바질 청으로 만들고 스페인 콜드 수프인 가스파초를 떠오르게 하는 '리프레싱', 버번위스키에 홈메이드 얼그레이 시럽을 넣은 여름 위스키 하이볼 '피치 얼그레이 하이볼', 증류식 소주인 키(KHEE) 소주에 티를 넣은 아로마 칵테일로 보랏빛을 내는 '오로라' 등이다. 칵테일 6종은 8월31일까지 주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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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즈 서울 강남 조각보 바이츠 앤 와인 바는 오전 11시30분부터 오후 11시까지 운영한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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