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은 고객센터가 새로운 이름인 '내맘같은 고객센터' 현판을 달고 새출발 한다고 31일 밝혔다.

NH농협생명은 고객센터가 새로운 이름인 '내맘같은 고객센터' 현판을 달고 새출발 한다고 3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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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NH농협생명은 고객센터가 새로운 이름인 '내맘같은 고객센터' 현판을 달고 새출발 한다고 31일 밝혔다.


전일 김인태 NH농협생명 대표이사와 서옥원 마케팅전략부문 부사장 등이 서울 중구에 소재한 고객센터를 찾아 새로 제작한 현판을 전달했다.

내맘같은 고객센터는 콜센터 개소 10년간의 성과를 반추하고, 미래 지속적인 발전과 고객 친화적인 이미지를 확보하겠다는 의미로 새롭게 선정됐다.


NH농협생명 고객센터는 매년 150만건 이상 상담을 진행하며 고객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적재적소에 제공했다. 2020년부터 코로나19로 예방 및 센터 환경 개선을 위해 사업장을 두 군데로 분리 운영 중이다.

NH농협생명 고객센터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서비스품질지수(KSQI)콜센터 부문에서 7년 연속 우수 콜센터로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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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태 대표이사는 "올해 10주년을 맞이한 고객센터는 내맘같은 고객센터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다시 시작한다"며 "고객과 최접점에 있는 NH농협생명의 고객센터는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하는 든든한 동반자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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