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센터 몰테일, 해외직구 다해줌 서비스 매출 157% 증가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코리아센터는 해외직구 플랫폼 몰테일의 다해줌 서비스 매출이 크게 증가했다고 31일 밝혔다.


코리아센터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다해줌 서비스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157%, 주문건수는 14% 늘었다. 이는 미국, 독일(유럽), 영국, 일본, 중국의 주요 상점 제품을 다해줌 서비스를 이용해 구입한 매출액과 주문건수를 비교한 수치다.

다해줌은 몰테일 애플리케이션(앱) 아이디 하나면 현지 언어를 몰라도 아마존, 이베이, 타오바오, 메이시스, 라쿠텐 등 주요 쇼핑몰의 제품 구입부터 배송까지 원스톱으로 진행 가능한 구매 대행 서비스다.

AD

몰테일 관계자는 “현재 제공되는 88개 글로벌 상점 외에 명품, 골프 등의 전문 브랜드도 다해줌 서비스를 통해 선보일 계획”이라며 “나아가 자사 물류센터가 구축된 8개국 모두에 관련 서비스를 도입해 다양한 해외 상점들의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