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시아, 분말형 커리 신제품 '키마' 출시…"일본식 숙성 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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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샘표식품은 티아시안키친에서 조리형 분말 커리 신제품인 숙성 카레 '키마'를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 출시로 티아시아 분말 커리는 마크니, 푸팟퐁, 마살라, 스파이시 마살라, 키마 등 총 5종의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티아시아 분말 커리는 닭고기나 게살 등 원하는 재료를 기호에 맞게 준비하고 분말을 넣어 끓이는 제품이다. 전문점에서 맛보던 다양한 커리를 홈메이드로 즐길 수 있다.

신제품 키마 커리는 양파의 감칠맛과 단맛, 12시간 숙성한 카레분의 진한 풍미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맛이 깊고 풍부하다. 키마는 원래 인도 왕실이 있던 아그라에서 즐기던 인도 요리로 영국을 거쳐 일본으로 넘어간 뒤 브라운 숙성 카레의 대명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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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시아 관계자는 "지난달 출시한 레토르트 커리 3종이 좋은 반응을 얻어 인기가 많고 활용도가 높은 키마를 분말 커리로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아시아 각국의 인기 커리를 집에서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송승윤 기자 kaav@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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