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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이 31일(현지시간) 회동할 예정이라고 블룸버그 통신이 30일 백악관 성명을 인용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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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은 구체적 내용을 언급하지 않은 채 바이든 대통령과 파월 의장이 미국과 세계 경제 현황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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