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필드 코엑스몰이 다음달 30일까지 별마당 도서관 개관 5주년을 기념해 '유일한 경험' 행사를 진행한다.

스타필드 코엑스몰이 다음달 30일까지 별마당 도서관 개관 5주년을 기념해 '유일한 경험'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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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신세계프라퍼티는 다음달 30일까지 스타필드 코엑스몰 별마당 도서관 개관 5주년을 기념 행사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별마당 도서관을 처음 만났던 순간의 인상 깊었던 경험과 함께 별마당 도서관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유일무이한 영감과 새로운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제4회 열린 아트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김정환 작가의 시간의 정원 작품이 설치된다. 거울과 필름에 반사되는 다채로운 빛을 통해 별마당 도서관을 찾는 이들의 다양한 순간과 시간을 초월한 지적 경험을 표현했다.

테마도서전 별마당 도서관에서 떠나는 여행에서는 문화유산, 맛집, 여행지, 여행 사진 등 우리가 좋아했던 여행의 모든 것이 담긴 서적들을 선보인다. 스페인 책방(충무로), 사진책방 고래(종로), 여행마을(망원동), 메종인디아 트래블앤북스(방배동), 책크인(연남동), 사이에(흑석동)등 지역을 대표하는 총 6개의 여행 독립서점을 초청했다.


라이브플라자 앞에서는 총 142개 팀이 참여한 독립 출판 최대 규모의 북페어 리틀프레스 페어가 열린다. 이번 북페어는 해방촌 인기 독립서점이자 출판사인 스토리지 북앤필름과 인기 작가인 손현녕, 안리타 등이 참여한다. 독립 작가와 직접 만나 특별한 독립 출판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워크숍에 참여할 수 있다. 이밖에 플라워 전시와 강연 및 공연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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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프라퍼티 관계자는 “별마당 도서관의 첫 만남을 추억하고, 서로 소통하고, 영감을 주고받을 수 있는 행사들을 다양하게 준비한 만큼 함께 즐기며 일상의 활력을 얻어 가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심 속 소통과 만남의 공간으로서 고객들의 일상 곁에서 삶을 윤택하게 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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