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시땅, 2022 오렌지 블라썸 프래그런스 솔리데리티 밤 선봬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록시땅은 22일 세계 생물 다양성의 날을 기념해 ‘2022 오렌지 블라썸 프래그런스 솔리데리티 밤’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2022 오렌지 블라썸 프래그런스 솔리데리티 밤은 97.9%의 시어버터가 들어가 피부 및 헤어 등 건조한 부위에 영양을 공급하고 보호하는 멀티밤이다. 달콤하면서도 유혹적인 오렌지 플로럴 향으로 입술, 헤어, 바디, 얼굴 등 건조한 모든 부위에 사용할 수 있다.
이번 제품은 매년 록시땅에서 출시하는 리미티드 에디션 솔리데리티 제품이다. 해당 제품의 수익금은 지구와 환경, 여성의 자립을 돕는 다양한 활동에 기부하고 있다. 올해는 판매 수익금 전액을 생물 다양성 보전을 위해 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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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부터 전국 록시땅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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