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금융 전문가 윤창원 의원, 목원대서 ‘달러와 비트코인’ 주제특강
[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윤창현 국민의힘 의원(가상자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이 18일 목원대를 찾아 ‘달러와 비트코인 : 금융의 중앙화와 탈중앙화 논쟁을 중심으로’를 주제로 특강했다. 한국금융연구원장을 역임한 윤 의원은 미국 시카고대 경제학 박사 출신으로 서울시립대 경제학과 교수를 지낸 국회 내 금융 전문가로 손꼽힌다. 특강은 목원대 금융경제학과 주관으로 열렸다. 윤 의원이 목원대에서 특강을 하고 있다. 목원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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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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