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성년의날 기념 '향수'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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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광주신세계(대표이사 이동훈)는 성년의 날을 기념해 본관 2층 프랑스 니치 향수 브랜드 ‘딥디크’ 매장에서 다양한 선물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성년의 날은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는 의미로 다른 이들에게 좋은 기억으로 남으라는 뜻'을 갖고 있다.

이에 광주신세계는 기념일의 의미를 더할 수 있도록 특별한 향을 선물로 제안했다.


딥디크의 대표 향수는 터키쉬 장미의 달콤한 향과 오렌지 블로섬, 화이트 머스크의 섬세하고 프레쉬한 향이 특징인 오드 뚜왈렛 도손이다.

매장에서는 파리의 퍼뮤머&아티스트 딥티크의 자연과 여행으로부터 영감받아 탄생한 감각적인 프래그런스 아이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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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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